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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영의 한국어 공부방] 사상과 철학 49 (교재 공개)
    패러다임/철학 2021. 11. 23.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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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영의 한국어 공부방

    -생각하기 이해하기 실천하기-

     

    사상과 철학 49

     

    영상 강의 링크 : https://youtu.be/kF-Icogysqw

     

    455.

    세상만물과 개인이 전체에 있어서 한 몸이며, 생과 죽음을 포용하고 있는 대공 大空=우주 사상과 일체의 존재는 상대적 의존의 관계에서 성립하고, 즉 존재하는 모든 것은 한 물건 자체이기도 하고, 한 뿌리를 갖는 하나이며, 나아가서는 만물은 다 우리의 본성 本性 안에 갖추어져 있다.

    그대가 (우리가) 세계이다.

    너와 나는 둘이 아니다. 우리는 한 사람이다.

    자신을 완전히 뚫고 나와서 자신을 비우고, 자기를 모르는 순수한 사람으로 남에게 헌신하지 않으면, 자기의 중심에 들어갈 수 없고, 이를 뚫고 하느님께 들어갈 수 없다. 가장 나쁜 현상은 그대를 그대의 마음 속에다 가두어 두고 순수한 집념과 의지력만으로 밖에서 오는 모든 실재는 봉쇄해 버리고 그대의 마음을 그대만으로 꽉 채우고 바깥세계와 다른사람과의 모든 관계를 끊어 버리고 자라목처럼 움츠림으로써 하느님을 찾아 보려드는 것이다.

    개인의 에고이즘보다 휴머니즘이나 민주주의의 미명 하에 개인의 희생과 헌신이 강요되고 있는 집단의 에고이즘이 월등히 위험하다.

    에고이즘은 단순히 지식, 이성, 의식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정신적인 얼의 문제이며, 이른바 심층심리 深層心理의 문제이다.

    참나 眞我로 돌아가는 것도 마음을 통해서다. 마음이 없다면 선, , 집착, 초월, 깨달음, 어리석음, 열반 번뇌도 없다.

    선의 방법;마음을 기존 관념이나 판단에 고정시키지 말고, 망법 妄法에 물들지 않고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는 무념(無念, 無我, 無心)의 경지에 이를 때 참본성을 꿰뚫어 볼 수 있다.

    본성이 바로 부처 이 본성을 떠나 따로 부처가 없다. 사람의 참본성은 무한히 커서 만가지 법을 다 포함하니 따라서 만가지 법이 다 그 속에 있다.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부처와 모든 경전이 본래 이 참불성 속에 갖추어져 있다. 사람이 자기 마음에 있는 부처인 본성을 꿰뚫었을 때 부처가 된다. 견성은 곧 성불이다. 만물은 다 우리 안에 갖추어져 있다.

    인간의 본성=진실 하나가 참되니 모두가 참되다. 一眞一如眞

    밝음과 어두음은 범부의 눈에 두 개의 다른 현상으로 보이겠지만, 지혜있는 이는 그것들이 본래 둘이 아니라 하나임을 꿰뚫어 보는 통찰력을 갖고 있다. 이 차별없는 본성이 바로 참본성이다. 있는 그대로(如如)의 절대적 경지에 있으며 영원불변하기 때문에 우리는 이것을 도 라 부른다. 인간이 없었다면 일체만법은 애초부터 없었을 것이다.

    참본성을 꿰뚫어 부처를 이루는 개오 開悟=삼학

    삼학;戒學(심심을 조정), 定學(마음을 통일), 慧學(개오의 지혜)

    자기인식은 오직 생명체만의 능력

    육신과 분리된 영혼은 자신을 인식 못함. 모든 본유종자는 인식의 주체가 아니며, 인식이란 본유종자에 신유종자를 보태는 과정인 생명의 단계에서만 가능

    세 번째 차이-감각기관을 근으로 삼는 전오식이 활동하지 않아 육체를 벗어난 영혼은 외부와의 교감이 불가능. 영혼이 육체를 떠나는 순간 7식의 도움 못받아 독자적으로 인식, 판단, 일 결행할 수 없다.

    전파 자체는 교향곡이 아니다. 주파수에 맞추었을 때, 하드웨어와 결합되어 소리 들을 때 존재하는 소프트웨어다.

    영혼은 생명체가 생명활동을 유지하고 있지 않으면 어디 있다고 말할 수 없다. 정신계에 보존되어 있지만 어디에라는 위치를 가질 수 없다. 역으로 어디에든 있다.

    육신(하드웨어)+마음(소프트웨어)+프로그램=오디오 세트+데이터+프로그램=음악, 생명현상

    자기보존의 본능과 능력은 말나식(열망)과 아뢰야식(능력)의 긴밀한 협조에 의해 가능하다.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는 것이 의식.

    의식 역시 말나식과 아뢰야식의 도움을 받지 않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지휘자와 별도로 일 진행. 음악회 진행자 이 역할이 바로 마음

    마음=육신+육신을 다스리는 말나식+모든 선험적인 지식의 보고인 아뢰야식+지휘자인 의식의 통합체

    연주되고 있는 음악이 생명

    끝난 후에 악보 남아 반복 사용한다.

    생명의 존재형태=소프트웨어+하드웨어

    육체가 없는 영혼은 하나의 기록된 정보의 형태로 존재한다. 영혼은 억겁전생을 두고 윤회. 한번 생명계에 나타났다가 돌아갈때마다 데이터(기억)이 더해짐. 방대한 정보 가짐. 기록형태도 다양(훈습). 각각의 하드웨어에 따라 각기 다른 규격과 방식의 매체라서 전생기억 못할 뿐이다. 이 전체적인 정보의 집합체가 인간의 영혼이다.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동작의 힘 전기가 생명체의 기

    생명=육신(하드웨어)+정신(소프트웨어)+=한시적인 현상

    생각과 기억이 마음. 레드현상 화이트현상

    정신활동(마음)=8식의 결합체

    사후 8식도 흩어짐. 혼과 백 등으로

    5가지(전오식) 감각이 살아있어야 의식(6)이 존재

    전오식이 닫히면(차단-의식의 왜곡) 꿈 다시 열리면 의식은 현실인식

    일체유심조;전오식으로부터 자유로운 마음을 추구하여. 전오식과 분리되고 고립된 상태에서도 분열하지 않는 정신상태=

    말나식=전오식+의식=근원적인 생명력=육신의 형태기억-, 오로라-영혼의 실체

    생명체의 일부를 떼어낸 후에도 한동안 형상과 크기를 유지하는 오로라를 바이오플라즘

    신체 손상된 부위 원래 형상으로 회복되는 것은 손상되기 이전 원래의 형태 기억하기 때문, 원형에 가깝게 복원되는 건 훼손된 부위의 말나식이 살아있어서 그 형상과 크기와 성질을 기억하고 있기 때문. 말나식의 작용으로 일정한 기간동안 식으로서의 잔상을 유지한다.

    죽음은 전오식의 근이 한꺼번에 손상 입어 기능이 정지된다는 의미. 여러 식의 잔상이 49일 동안 유지. 그 후엔 8식인 아뢰야식(영적인 부분)만 남는다. 이 아뢰야식은 영계에 있다가 인연따라 새로운 생명의 원인이 되어 반복 윤회된다. 그러나 7식이 아뢰야식과 분리되지 못하고 완전히 소멸되지 않는 경우 구천을 떠도는 원귀 또는 귀신이 된다. 49재는 잔상을 깨끗이 지우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인간의 마음=8식이 모인 총체적인 현상.

    죽음은 육체와 영혼의 결합이 깨어지는 상태다. 살아있는 생명의 영혼과 동일한 성격의 영혼이 남는다는 것은 잘못

    사후 영혼은 아무런 발전도 없고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살아서 공덕 쌓으라!

    육신을 벗어 놓은 상태의 의식은(유체이탈) 안식 眼識의 근과 경계를 갖지 못하므로 바다나 구름이나 사람을 볼 수가 없다. (하지만 초끈으로 연결 가능성-육신이 있다면)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 귀신은 당연히 자신도 이 세상을 볼 수 없다. 영매를 통해서만-(무당의 의식을 통해 전오식의 의식 차단 무당의 전오식을 신에게 빌려주는 과정)

    사후 영적인 존재는 오감을 느낄 수 없다.

    전오식이 손상되거나 파괴되면 의식은 고립감에서 탈출하기 위해 영계의 의식들과 교신을 하게된다.

    차력사들의 차력은 외부의 힘을 빌려 오는 것. 차식 借識도 영계의 누군가로부터 차식이 이루어졌거나(선몽) 아뢰야식의 기억이 재생되었기 때문.

    유체이탈은 차식현상-누군가가 실제로 본 것이다.-모두 타인 혹은 영계와의 교감이지 육체 떠난 영혼이 감각과 자유의지를 가지고 행한 일들이 아니다.=꿈과 같다. 수동적

    귀신은 사후에 그 잔상이 사라지지 않은 인간의 의식과 말나식이다.

    전오식, 의식, 말나식, 아뢰야식 모두 꺼지고 아뢰야식만 있는 저승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의식과 말나식이 정신계에 잔상으로 남아 있을 때 이것이 귀신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집착, 애착, 욕망이 남은 상태, 천도제는 생전의 의식과 말나식을 완전히 지워주는 의식이다.

    완전히 저승으로 돌아가버린 영혼은 불러낼 수 없고, 귀신의 기간 보통 3. 제사 3대 지내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귀신은 생명체의 잔상이며 삶과 죽음 사이의 일시적인 중간 존재이다.

    정리-의식을 포함한 마음은 생명체일 때만 존재하는 한시적인 현상

    죽음 이후에 생명계와 분리되는 순간 홀로 남게되는 영혼은, 생명체의 마음을 구성하고 있던 한 부분인 아뢰야식이다. 그리고 하나의 자아(말나식)와 결합했던 아뢰야식은 그 자아의 기억이 새로 훈습되어 더해진 영혼으로서 정신계에 남게된다. 이 정신계의 영혼들이 하나하나 개체성을 가지면서도 동시에 우주의 전체 정신계에 통합되어 있는 것이다. 또한  우주적인 통합의 하위단계에서 수많은 영들의 그룹에 종횡으로 연결되어 있다.

    윤회되는 영혼(아뢰야식)은 공간적인 위치의 의미에서 두뇌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두뇌의 작용인 의식과 교신되고 있다고 보는게 더 정확하다.

    죽음은 영혼이 육신을 벗어나서 떠나는 것이 아니라 양자 사이의 정보의 끈이 단절되고 그 공조가 막힌다. 원래 정신계의 존재인 영혼은 살아있을 때나 죽은 이후에나 그 존재하는 장소는 변함이 없다. 저승이나 영계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다. 영혼은 그저 거기에 있을 뿐. 생명체와 교감을 이루고 있는 상태냐. 단절된 상태냐의 차이일 뿐이다.

    아뢰야식은 생명체의 마음의 일부로서 존재할때는 의식과 공조하여 생명계나 비생명계의 다른 영적 존재들과 교감을 일으키고 의식이 여러 가지 초현상을 감지할 수 있게 해준다.(영감, , 예지)

    초현상은 모두 영적인 존재들 사이의 교감에 의해 나타난다. 예가 꿈.

    개개인의 영혼은 보다 상위의 대형컴퓨터에 접속되어 있는 인텔리전트 터미널 intelligent terminal(독립적인 처리 기능을 가지면서 상위 시스템의 단말기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는 것) 사람이 잠들면,  pc가 단독 수행을 멈추면 상위의 호스트로부터 메시지 전달이 가능해진다. 이것은 꿈이라는 형태로 나타난다. 인터럽트의 우선 순위는 가장 직접적으로 연결된 윗단계의 호스트 부터다.(가족, 혈연집단령...)

    종교를 믿는 행위는 사후에 우리의 영혼이 기거할 집을 짓는 행위와 같다. 초현상은 사후 체험이 아니라 살아있는 동안의 영적체험이다. 사후 영혼은 의식을 포함하고 있는 마음가지지 못하므로 인식, 사유 불가능하다.

    영적인 존재가 개입하여 일으킨 모든 사건은 그 실행이 살아있는 사람을 통해서 이루어지며, 관찰된 것은 어떤 실제적인 실행도 이 세계에 해 놓지 않는다. 물리적인 결과로 어떤 증거도 남겨놓지 않는다. 오직 인간의 전오식을 통해서만 확인될 뿐, 어떤 영적인 현상에서도 인간을 중간자로 삼지 않는, 영적존재의 직접적인 행위의 흔적은 찾아볼 수 없다. 영적존재의 모든 행위는 자기인식이나 자유의지와는 전혀 상관없다. 그것은 관찰자의 의식이 만들어내는 조작된 이미지에 지나지 않는다.

    의식과는 다른 차원에서 이루어진 교감을 의식이 해독할 수 있는 정보의 형태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조작된 이미지일 뿐이다. 그 이미지는 의식 이전의 차원에서 만들어진 것이어서 그것을 감지한 의식은 자신이 만든 것임을 깨닫지 못한다.

    영적인 존재의 힘을 얻는 것은 모두 살아있는 사람의 마음이 원인이 되어 영계의 반향을 일으켜 실현되는 것이다.

    종교는 모두 개인의 체험에 그 기반을 두고 있다. 종교의 위력은 교리의 진리성에 있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체험의 강도와 사실성에 달려 있다.

    업은 생명체만 지을 수 있으며, 그 업을 푸는 것도 생명체일 동안에만 가능하다. 한 사람의 운명이 바뀌면 많은 사람의 운명이 따라서 바뀐다.

    자성 自性을 자기 힘으로 바꿀 수 없을 경우 상위의 집단령에 호소하게 되는데, 이것이 기도다. 기도는 한 영혼의 염 이고 원 이다.

    아무리 사소한 염원의 작용도 전체 우주의식을 바꾸어 놓는다. 한 개인의 영혼은 우주전체에 영향을 준다. 나의 생은 이 세계의 운명과 직결되어 있다.

    주변의 사람들 그들의 삶이 바로 내일의 당신의 삶이다.

    육체의 진화는 영혼의 진화와 함께 이루어진다.

    영혼이 육체라는 옷을 계속해서 갈아입는 것은(윤회) 영혼이 진화를 위해 택하게 된 방법으로서, 바로 생명계의 가장 기본적인 매커니즘이다.

    영혼도 육체와 마찬가지로 윤회를 통해서 진화. 그러나 단계를 뛰어넘는 진화는 없다.

    의식의 정보전달이 우주의 끝에서 끝까지 동시적으로 이루어진다.

    지구상의 모든 생물은 기본구조(DNA 방식의 생명체)가 동일한 생명체 즉 오직 한가지 형태로만 존재한다.

    같은 계통의 생명체들 간에는 영혼의 윤회도 별문제없이 이루어진다.

    에드가 케이시(1877~1946)-타인 전생보는 능력의 소유자로 전생관조 前生觀照의 사례들 기록으로 남긴것=에드가 파일

     

    풍경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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