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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영의 한국어 공부방] 사상과 철학 57 (교재 공개)
    패러다임/철학 2022. 1. 11.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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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영의 한국어 공부방

    -생각하기 이해하기 실천하기-

     

    사상과 철학 57

     

    영상 강의 링크 : https://youtu.be/8t4lXjR7HdM

     

    463.

    창조는 우주를 이끄는 영적 힘이다.

    한 우주를 만들겠다는 생각을 한 것은 창조이다. 일단 그 생각이 떠오르면, 그 생각은 하나의 작은 에너지의 형태로 존재하는 실체가 되며,=실체는 하나의 우주를 형성하기 시작하기 위한 정보를 담고 있다. 그 생각은 생각을 시작한 창조적 힘과 항상 연결되어 있으며 결코 분리될 수 없다. 창조는 바로 이 연결을 통해 끊임없이 진화의 방향을 이끄는 가이드로서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하나의 우주란 그것을 만들기 시작한 창조에게 지혜를 공급하기 위해 자신의 발달과 진화를 겪어 나가는 하나의 물질적 생명체로 묘사될 수 있다.

    우주장래의 형태를 결정하게 될 청사진을 그리는 것은 창조이다. 창조 자체는 물질적 우주에 의해 공급되는 경험으로부터 자신이 배우게 되는 깨우침의 과정을 통해 진화해 나간다.

    행운이라는 것은 마음이 균형을 잡고있는 상태에서 올바른 이유로 올바른 일을 했을 때에 발생하는, 스스로 만든 마음 상태이다. 영적인 것과 물리적인 것의 균형을 이해하고 아집을 다스리는 일이 가능하면, 인간은 행복이 지속되는 풍요한 삶을 살 수 있다.

    우주와 모든 생명체들의 존재가 근거하고 있는 논리를 주재하는 이 힘이 바로 창조이다. 이 논리는 절대적이며 인간이 반드시 그에따라 살아야만 하는 법칙들을 형성하고 있다. 이 법칙들은 삶에 대한 지식과 삶의 목적을 구현하는 영적 위대함으로 향한 방향을 드러내 보여준다. 이제 삶의 의미에 대해서 그리고 자연과 창조의 영원한 에너지와 더불어 평화롭고 조화로운 속에서 사는 방법을 배워야만 할 때이다.

    신이 결코 창조의 역할을 대신하거나 인류의 갈 길이나 운명을 좌우할 수 없다. 신이란 물질적 존재로서 하나의 지배자이며, 더 나아가 수백만번의 생애를 통해 이해와 지식이 위대한 수준으로 진화한 하나의 인간인 것이다. 이같은 지식을 통해 능력을 얻었으므로, 이 존재들은 통상 주위에 있는 생명체들에 대해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이다.

    신이란 존재는 인간의 지식을 갖춘 물질적 존재이면서 다른 모든 생명체들과 마찬가지로 창조에게 복종해야 하는 반면에, 창조는 하나의 우주를 생성할 수 있는 지식을 가지고 있는 영적 실체 force이다.

    창조는 영적인 실체이다. 우주의 성장을 유도하는 것은 영원무궁한 지식이며 그 지식은 결코 명령이나 종교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FIGU. Contact Notes

    우리는 물질적인 삶을 경험하는 영적인 존재들이다. 모든 영적인 존재들은 의식적으로 창조적 에너지와 연결되어 있으며, 이 에너지야말로 모든 사물들이 궁극적으로 귀속하게 되어있는 진정한 영원의 모습이다. 영혼에게 힘을 주어 존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로 이 일종의 우주전기 에너지인 생명력 에너지이다. 이것이 우리를 모두 영적으로 함께 묶어 두고있는 창조에 대한 보편적인 연결 형태인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제각기 다른 생각을 하므로, 그 생각은 창조(신의 능력)를 통해 물결처럼 전달되어 모든 사물들에 영향을 미친다. 창조 자체는 우주의 영적 에너지이며, 우리 각자는 그 에너지로부터 나온 영체들이다. 우리는 명상을 통해 감지할 수 있는 영적인 의식을 통해 연결되어 있다. 따라서 우리의 모든 행동과 생각들은 의식을 통해 전달되며 이 영적 의식을 통해 우주로 전해져 나간다. 이것이 바로 우리 모두가 창조의 전체적인 진화에 도움이 되는 방식인 것이다.

    우리의 행동이나 생각들은 단순히 흩어지거나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우주의 에테르 ,  ether 틀 속에 기록이 된다.

    아카식 또는 영기 etheric 기록이라고 하는 것이 이것이며 창조의 영적존재의 한 부분이 되는 것이다.

    영적 에너지를 창조라고 부른다. 창조는 물질적 형태로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은 흔히 영혼이라고 부르는 형태로 존재하고 있는 지성이다. 그것은 그 속에 들어있는 모든 생명체들의 영적 에너지로 만들어진 비물질적인 생명의 살아있는 형태이다. 이 거대한 창조적 에너지의 몸체, 즉 앱설루텀 Absolutum 은 그 자체로서 살아있는 생명체이며, 진화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지 않으면 안된다.

    진화란 evolution 곧 배움이다. 사고의 과정은 논리적 사고의 연속을 형성하는 에너지를 만들어 내며 지식을 창조한다.

    지식이 보다 복잡해지면서 그것은 경험을 통해서 깨닫게 되는 지혜가 된다. 영적인 성장을 이루어내는 것은 바로 이러한 경험을 통해서 깨우쳐지는 지혜이다. 영적 에너지를 진화하기 위해서는 그 에너지가 반드시 경험에 입각한 사고를 통해 에너지를 발달시키는 물질적 생명체들을 창조해야만 한다. 이것은 앱설루텀의 창조적 영적에너지가 진화를 통해서 자신의 성장을 계속하기 위해서 스스로 물질적 생명체들을 창조해야만 한다는 것을 깨닫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물질적 생명체들이 우주라고 불리는 것이다. 창조의 과정이 진행되어 나가는 방법이 이것이다.

    우주의 모든 생명체는 창조의 일부분이며, 창조의 진화에 이바지하는 것이다.

    생각은 움직이는 에너지이다.

    생각들이 계속되면 의식이되며, 또 의식은 의지 will를 형성한다.

    물질은 크기를 가진 생각이다.

    시간은 맥동의 물결 속에서 움직이는 에너지이다.

    인간의 영체는 명상이라는 방법을 통해 시간을 따라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 과정에서 영혼은 육체의 물질적 의식으로부터 스스로를 분리하여 시간 속으로 들어간다.

    미래란 것은 단지 현재에 근거하여 발생할 일들의 투영일 뿐이다.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미래는 바뀌거나 변형될 수 있다.

    미래의 일들은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며 우리의 모든 과거는 동시에 존재하고 있는 것이 된다.

    생각하고 추론하는 과정을 통해 에너지가 창조된다. 그리고 원창조가 볼 때 그 생각하고 추론하는 과정이 옳으면, 그 지혜는 새로운 창조적 우주의 축적된 지혜에 더해지게 된다. 이러한 영적 성장이 바로 진화이다.

    배움은 경험을 통해서 지혜로 바뀐다.

    신창조의 완전한 한 주기 great time(위대한 기간, );311 40억년

    당신은 스스로가 자신이 속해 살고 있는 창조의 놀랍고도 필수적인 부분이라는 사실과, 창조의 진화에 당신도 책임이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만 한다. 일단 당신이 이 깨달음을 가지고 창조와 자신과의 연결을 경험하게 되면 당신은 모든 생명체들과의 영적 유대를 느끼게 될 것이다.

    물질적 삶의 목적은 경험을 통해 배운 지혜를 당신의 영혼에게 제공하는데 있다. 그렇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이 자신의 영혼을 살찌우기 위해 일련의 물질적인 삶을 겪어나가고 있는 영적인 존재라는 것을 깨닫는 것이다. 당신의 영혼이 진화를 위해 성취하는 음식은 진실이라고 불린다. 물질에서 영혼으로 가는 의식의 경계선을 넘게되면 당신은 창조와 당신과의 연결을 깨닫게 될 것이며, 진리는 당신의 일부가 될 것이다. 신창조의 영원한 영적 에너지에 의해 창조된 영체인 까닭에, 당신은 언제든지 그것을 인식하고자 원하는때에, 당신의 영적 의식을 통해, 창조에 대한 깨달음으로 들어갈 수 있다.

    우리는 모두 영원한 창조로 이것은 불빛의 한 부분들인 것이다. 창조는 진화하기 위해 물질적 생명을 창조한다.

    사람의 존재는 영체로서 시작되는데, 이것은 창조의 영원한 에너지와 연결되어 있다. 그리고 인간은 창조적 근원으로 되돌아가며 우주의 성장을 관장하는 지식의 일부가 되는 순수한 영체로 끝맺게 된다.

    인간의 영체는 이성적인 사고와 이해능력을 가지고 창조된 독특한 영체다.

    신들은 사실상 대부분의 인간들보다 더 커다란 지식을 가지고 있는 인간 생명체에 불과하다. 신들 또한 창조의 지배를 받는다.

    우리는 이미 존재하고 있는 지식들을 단지 발견하는 것 뿐이다.

    우리는 모든 살아있는 만물들이, 우리가 그런 것과 마찬가지로 같은 창조의 부분임을 인식하지 않으면 안된다. 거기에는 우리들 모두를 함께 묶는 상호작용이 존재한다.

    영적인 묶음 또는 유대라고 말하는 것은 일종의 의식의 그물망 net work과 같은 것이다. 우리가 생각을 할 때에, 생각은 그 그물망을 타고서 전달이 되어 결국에는 그것에 연결되어 있는 모두 다른 생명체들에게 영향을 미치게 된다.

    사고는 에너지이며 에너지는 사고를 내포하고 있다. 이 둘은 서로 다른 형태로 존재하지만 동일한 것이다.

    영적 성장이란 창조의 법칙들과 조화를 이루는 논리적 사고를 형성하는 것이다. 경험-지혜는 영적 성장에 이바지.

    당신이 창조를 통해 당신에게 주어진 자신의 에너지를 가지고 또 자신이 창조의 일부분이라는 것을 알면서, 자신의 문제들을 직면하는 것을 배웠을 때에야 당신은 자신 속에 있는 영적인 힘을 이끌어 낼 수 있고 또 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성취할 수 있다.

    윤회를 통해 지속적인 배움의 길을 창조한다. 이 길을 따라서 우리는 내내 다른 시간에 다른 것들을 배우게 된다.

    우리의 지성과 재능에 보탬이 되는 것은 이리하여 쌓이게 되는 지혜이다. 이 지혜가 우리 모두로 하여금 각각의 배움 과정에서 독특한 개인들이 되도록 만든다.

    우리 모두에게는 다른 시간대에 다른 지식이 필요하다. 어느 누구도 결코 이 사람이 저 사람보다 낫다고 말할 수 없다. 우리는 단지 서로 다른 배움의 수준에 있는 것 뿐이다.

    우리 모두가 자신에게 필요한 발전의 길을 제각기 걷고 있는 창조의 영적인 존재들이다. 다른 영체들을 돕는다면 평화가 올 것이다.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 속에 있는 영혼을 깨달으며, 그 상대를 단순한 물질적 존재로 보지 않고 발견과 배움을 위한 자신만의 길을 걷고 있는 하나의 영혼이라는 것을 깨닫는 사람은 진실로 깨달음을 얻은 사람이다.

    지혜는 에너지를 창조하는 지식이다.

    창조는 물질적 우주를 창조하여 그것을 통해 배움으로서 진화해 나간다. 들어오는 생각은 에너지이며, 그것은 특정한 진동을 가지고 회전하고 있다.

    우리가 생각을 할때마다 연결하는 자극들이 즉각적으로 만들어져서 에너지의 진동과 그것을 운반하는 충격을 결정한다. 동의하면 우리에게 그것과 유사한 진동들이 있다고 응답을 보낸다.

    개인들은 반드시 자신들의 영혼을 활성화시켜 스스로를 치료해야만 한다. 낡은 기억들과 경험들은 반드시 새로운 것들로 대체되어야만 한다.

    생각은 에너지를 만들어낸다.(수기, 안수, 오오라...)

    당신은 종교가 아니라 위대한 영원, 즉 창조와 연결하기만 하면 된다.

    언제든지 원할 때 가능하다. 어떤 예식이나, 영적지도자, 가이드, 예배의 형식을 거치지 않고도 말이다. 당신은 항상 그것과 연결되어 있다. 당신이 그것의 일부이기 때문이다.

    마음이 의식과 잠재의식, 정신을 수백만번씩 오가면서 생각을 형성함에 따라서 그것은 하나의 에너지 충전물이 된다.

    우리의 생각들은 머릿속 어디엔가로 용해되거나 사라져 버리는 것이 아니라 일단 생각이 만들어져서 에너지가 되면, 그것은 우리 마음을 떠나 우주 속으로 떠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생각은 행성에서 솟아올라 행성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아카식 레코드

    Akashic Records 라는 에테르 에너지 띠의 한 부분이 된다. 이것은 지구상에 역사상 존재했던 모든 사람들의 생각을 담고 있는 과거에 대한 지식들이다. 그것은 당신 자신의 것보다 더 고도로 진화한 것은 아니다.

    아카식 레코드는 명상을 통해서 접근이 가능하다. 그것은 영적인 세계가 아니라 단지 과거의 지식에 대한 기록일 뿐이다.

    죽음은 하나의 끝이 아니라 우리의 진화의 자연스러운 한 부분으로서 끝없는 영적 성장의 과정속의 한 변화일 뿐이다.

    우리는 진화하기 위해 무수한 물리적 삶을 살고 있는 영적인 존재들이다.

    바람직하게 생각하는 방법을 배울 기회를 가질 수 있음으로해서 우리가 삶을 살면서 최상의 기쁨을 경험할 수있는 곳은 바로 이곳, 물질적 세계인 것이다.

     

    숫자의 추상적인 세계

    청정(淸淨), 허공(虛空), 육덕(六德), 찰나(刹那), 탄지(彈指), 순식(瞬息), 수유(須臾), 준순(逡巡), 모호(模湖), (), (), (), (), (),  (), (), (), (), (), (), (), 욕토(10 24m), , , , , (0 4), ( 8), ( 12)), ( 16), ( 20), ( 또는 시  24), (,  28), ( 32), ( 36), ( 40), ( 44), ( 48), (, 항하사 恒河沙 52), 아승기(阿僧祇 56), (,나유타那由他 60), 불가사의(不可思議 64), 무량대수(無量大數, 무량수 또는 무량 10 68), 대수(大數 72), ( 96), 구골(googol 100), ( 104), 구골플렉스(googolplex 10을 구골로 제곱한 수), 구골플렉시안(10을 구골플렉스로 제곱한 수)

     

    풍경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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